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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노조, 자립준비 청년에 1000만원..
경제

iM뱅크 노조, 자립준비 청년에 1000만원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5/31 18:16 수정 2026.05.31 18:16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난달 29일 수성동 본점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iM-Ready 지원사업 후원금 1천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iM-Ready 지원사업은 지역의 만 24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자립준비청년은 보호 종료 이후 독립에 필요한 경제적 활동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데, 초기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하는바 iM-Ready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전달되어 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생활, 경제적 어려움 완화와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사회 정착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특별한 시간이 함께 진행되었는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가 지역 미래세대를 위한 안정적인 환경 제공과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광역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역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 저소득층 아동후원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금번 후원금은 iM뱅크 임직원들이 급여1% 나눔을 통해 마련하는 등 그간 아동, 청소년 등을 위한 전사적인 지원을 계속한 점이 인정받았다.

백지노 위원장은 “iM뱅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임직원 급여1% 나눔을 비롯해 지역 취약계층지원, 사회안정망 강화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박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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