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 ‘2026 몽드셀렉션’에 출품한 참소주가 뛰어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금복주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K-주류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몽드셀렉션은 64년 전통의 세계적인 국제 품질 평가 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주류 전문가와 소믈리에들이 맛과 향, 품질,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품평회다.
이번 심사에서 참소주는 깨끗하고, 깔끔한 맛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금복주 관계자는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에서 참소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할수 있도록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