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지난 22일 ‘2026년 경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지역 기업과 개인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도 성실납세자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농업회사법인 ㈜다모와 김명순 의성금강건설기계 대표이다.
㈜다모는 김치 제조 및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실한 세금 납부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현재는 의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도 활약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박효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