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는 인디신(Scene)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2026 인디神페스티벌>을 내달 10, 11일 이틀간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한다.
MZ세대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여름 시즌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어울아트센터의<인디神페스티벌>은 매년 인디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는 10일 한국 R&B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SOLE(쏠)과 THAMA(따마)가 감미롭고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이며, 11일에는 유쾌한 에너지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출연해 한여름 밤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10일 협업 무대를 보여줄 예정인 SOLE(쏠)과 THAMA(따마)는 한국 R&B 신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뛰어난 음악성과 독창적인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김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