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한때 10% 가까이 급락한 뒤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허탈감은 쉽게 가라앉지 못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만2000원(6.92%) 내린 2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8만6000원까지 밀리며 10% 가까이 급락했고 코스피도 장중 8% 이상 하락하면서 오후 1시51분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