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8일 예천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와 함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의 교육 지원을 받아 ‘2026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의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구 구조 변화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저출생·고령화 대응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함께 행복한 예천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 주민, 공직자,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백찬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