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적십자사는 지난 14일 적십자 봉사원 역량강화 교육 “희망을 심고, 마음을 잇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우울증 예방 및 정서지원 ▶정서지원을 위한 원예활동 체험 등 두 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봉사원들은 노년기 우울증의 주요 증상과 예방 방법을 배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서지원 기법을 익혔다. 이어 식물을 활용한 원예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결연세대와 함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 방법도 학습했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