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14가족 40명은 지난 3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린 공동축제 현장을 찾아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알리는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단원들은 영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버려지는 택배 상자와 박스를 활용해 직접 캠페인 피켓을 만들었다.
가족봉사단은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센터에서 강변공원까지 걸어가며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했으며, 공동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나무 칫솔 500개를 나눠주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홍보했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