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내 집 앞 내가 청소’(CLEAN MY STREET)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노면청소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인근 주택 및 상점 소유주가 매일 스스로 청소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포항클린데이’로 지정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기업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지역 내 청소 취약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김예옥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