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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층 ‘희망의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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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층 ‘희망의 집짓기’

박명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10/11 19:21 수정 2026.10.11 19:21

영덕군 소속 건축직 공무원 13명이 지난 6, 7일 이틀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의 ‘희망의 집짓기’ 현장을 찾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축 행정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어려운 이웃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태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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