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1일 웅비관에서 ‘경북교육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7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경북교육’ 2년의 성과에 대한 동영상 시청, 1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소개에 이어 전직원 오픈 채팅(모바일 대화방)을 통해 경북교육발전의 아이디어, 학교업무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한 소통·공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취임 후반기 2년 동안에는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 실현 ▲안전하고 믿음직한 교육환경 구축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교육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운영 ▲선생님을 아이 곁으로 등 교육감 공약사업의 완성”을 강조하고,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남은 2년 동안 변화의 속도 보다는 올바른 방향에 역점을 두면서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을 실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