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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이무호, 서예작품 27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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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이무호, 서예작품 27점 기증

박두원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05/08 19:25 수정 2025.05.08 19:26

태극서법이라는 독창적인 서체로 유명한 초당 이무호 선생은 7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 산불 피해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천만원 상당의 서예작품 총 27점을 영덕군에 기증했다.
영덕군 병곡면 각리가 고향인 이무호 선생은 KBS 대하드라마 ‘태조왕건’, ‘대조영’, ‘장희빈’ 등에서 타이틀 휘호를 쓰는 등 국내외에서 유명한 서예가로 알려져 있다.박두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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