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참여 생명나눔 실천
iM뱅크는 창립 59주년을 맞아 7일 수성동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생명나눔을 실천하며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제 1본점에 마련된 대구경북혈액원 헌혈버스에는 iM뱅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iM뱅크는 지난 2004년 첫 임직원 헌혈 행사를 시작한 이후 23년째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까지 누적 임직원 참여 인원은 약 1,800명에 달한다. 특히 iM뱅크는 임직원 헌혈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으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지원하고,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대구FC와 연계한 헌혈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헌혈 캠페인 및 취약계층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스포츠·문화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헌혈 지원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