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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과 가을 정취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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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과 가을 정취 만끽

박경철 기자 입력 2026/10/07 18:36 수정 2026.10.07 18:42

성주군은 지난 3, 4일 이틀간 열린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에 외국인인식개선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고, 4일에는 성주군 등록 외국인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의 가을 정취와 농촌문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들은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메뚜기잡이 등 농촌체험에 참여하는 등 한국의 농촌문화를 직접 경험했다.박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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