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21일 국회소통관 앞마당에서 김천 자두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김천 자두 판촉·홍보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여승묵 농협김천시지부장 및 지역농협장, 문상재 자두연합회장 및 농업인단체장, 배무섭 재경향우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김천자두의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의 김천자두를 홍보함으로써 명품자두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소비촉진에도 힘을 보탰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행사를 방문해주신 10여명의 국회의원님들 및..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읍면동 협의체 위원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민관협력 복지의 핵심 기반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2025년 상반기 운영 현황 및 매칭금 집행 실적을 공유하고, 읍면동 협의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 특화사업의 우수 사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문장훈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 등 복잡한 사회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리 협의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
김천시는 김천김밥축제의 사전 붐 조성과 축제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 메인 콘텐츠인‘제2회 김천김밥쿡킹대회’를 개최한다. 김천김밥쿡킹대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김천김밥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제1회 대회는 행사 당일 축제 현장에서 김천 농특산물을 활용한 김밥을 만드는 이색적인 이벤트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오삼이 김밥’은 전국 CU편의점을 통해 판매됐다.올해로 2회를 맞은 김천김밥쿡킹대회는 지난해와 달리 사전 이벤트로 진행되며, 지난 7일부터 8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에는 김밥에 관심 ..
김천시는 15일 ‘2025년 경북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2개 법인, ㈜행성디지털(아포읍)과 ㈜재영(지례면)에 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성실납세자는 1월 1일 기준 경북도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연속해 연간 5건 이상의 지방세를 완납한 자 중에서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고려해 경북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경북도지사 표창과 함께 금융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금리우대 혜택이 제공된다.문장훈기자..
김천시는 7월 정기분 건축물 재산세 94억, 주택(1기분) 49억 총 143억 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건축물과 1기분 주택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과 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다만, 연간 재산세가 20만 원 이하인 주택 재산세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특히, 1세대 1주택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부터 적용 중인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기본 60% → 43~45%)와 특례세율이 올해도 연장 적용돼 납세자의 세부담 경감이 기대된다.납부 기간..
김천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부시장 직속 TF팀을 구성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TF팀은 △총괄운영팀 △지급결정팀 △인력관리팀 3개 팀과 △22개 읍면동 현장대응팀으로 구성됐으며, 지급 시스템, 대상자 관리, 신청·홍보 지원 등 전 과정을 총괄한다. 김천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이번 TF팀 운영을 결정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2025년 6월 18일 기..
김천시는 지난 11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관내 재난 취약지역 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배낙호시장이 직접 점검을 주재했으며 여름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강화를 목표로 진행하였다. 이날 점검은 시장을 비롯하여 건설안전국장, 관련 부서장 등 각 분야 실무 책임자들이 함께 동행하여 현장별로 재해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점검은 유한킴벌리 앞 사거리, 잉기미소하천 수해복구공사 현장, 광천배수펌프장, 평화배수펌프..
김천시는 지난 1일부터 난임 치료를 희망하는 부부에게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시술을 지원하는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출산당 25회로 시술 지원 횟수를 제한했으나, 의사 소견이 있는 경우 제한 없이 시술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남성 난임 시술비 지원도 함께 실시된다. 고환 조직 정자 추출 또는 정계정맥류 절제술을 받은 경우에는 관련 시술비와 검사비 일부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 1월부터 시행한 시술에 대해..
김천시는 오는 14일부터 무주택 주거 취약계층 등을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10가구)‧전세임대(4가구)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매입임대주택은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거주지 마련을 위해 도심 내 직주근접이 가능한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매입하여 입주 대상자에게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의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주택 소유주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 대상자에..
김천시는 7일부터 그동안 지역 제한적으로 운영해 오던 농기계 임대 사업을 광역 운영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가입된 회원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임대 지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역 운영체계의 주요 내용은 ▲농기계의 이용 지역 제한을 해제하여 사용자의 이용 범위를 확대하고, ▲키오스크 시스템 도입으로 출고 및 정산 업무를 간소화하며, ▲고객센터(1551-2562) 운영으로 신속한 민원 대응과 사고 처리의 효율성 높이고, ▲임대 농기계 이용료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이다.전국 최초로 농기계..
김천시는 당초 예산 대비 620억 원(4.4%) 증가한 1조 4,720억 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3일 김천시의회에 제출했다.일반회계는 당초 예산 대비 583억 원(4.56%) 증가한 1조 3,368억 원을, 특별회계는 37억 원(2.81%) 증가한 1,352억 원을 편성했다.이번 추경은 민선8기 제9대 배낙호 김천시장의 취임 후 첫 예산편성으로, 시민과의 약속 실천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약사업(18건, 195억 원) 및 각종 시민 건의 사업 반영에 중점을 두었다. 이뿐만 아니라, 고물가·고금..
김천시는 3일, 보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김천~청주공항 철도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공동 건의 행사에 참석해, 충청북도, 청주시, 보은군과 함께 공동 건의문을 발표하며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국가 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철도망 구축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4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힘을 모아 정부에 건의하는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공동 건의는 지역 경계를 넘어선 협력의 상징으로, 향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
김천시는 2일 김천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 2분기 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김천역 광장 일원에서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협의회 회의에는 각 읍면동 자율방재단 대표와 재난구호·장비지원팀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폭염 대응 ▲상습 침수지역 빗물받이 청소 ▲재해 우려 지역 예찰 활동 ▲주민 사전 대피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해마다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에 선제 대응하고자, 회의 직후 김천역 광장에서 자율방재단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
김천시 서울사무소에서는 1일 청계광장에서 김천 대표 여름 과일인 자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김천 자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서울의 주요 관광지(경복궁, 광화문) 인근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재경김천향우회와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의 협조로 원활히 추진됐으며, 무더위 날씨 속에서도 청계광장을 찾은 3,000여 명의 시민, 관광객 등으로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현장에서는 김천시에서 개설한 직거래장터 ‘김천팜앤장터(gcmall.cyso.co.kr/shop)’를 홍보하기 위해 스티커가 부착된 컵에 김천 자두..
김천시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개 권역별 읍면동과 김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주민의 접근 편의성 향상과 참여율 제고를 위해 구성면, 평화남산동, 남면 총 3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참여 과정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본 강의에서는 김천시 재정 현황에 대한 소개 후,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 컨설팅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승우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위원이 ‘주민참여예산제의 의미와 효율적 실행 방안..
김천시는 지난달 27일 ‘제2차 김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 보고회는 연구용역 추진 상황 점검 및 청년들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김천형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는 과업 수행기관인 영남대학교산학협력단의 중간보고 발표로 진행됐으며,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김천시 청년정책 현황 심층분석 ▲청년 실태 및 정책 수요 조사·분석 ▲청년정책 비전 도출 및 중점 추진 과제 제시 등 정책 방향 및 중점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김천시는 ‘2025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김천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참신한 관광코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김천시 이색관광코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관광코스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관광지의 단순 방문을 넘어, 색다른 여행 경로를 제안받아 김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는 ‘김천시의 관광 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관광코스’이며, 접수 기간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이다..
김천시는 24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김천시 인구정책위원회’는 ‘김천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에 의거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치됐다.새롭게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순고 부시장을 비롯한 5명의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인구정책 관련 분야의 관계자 및 전문가 10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었다. 임기는 2년이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하여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뒤이어 진..
김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최순고 부시장 주재로 2025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는 경북도가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 시책에 대한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80개, 도 역점 시책 지표 8개, 정성지표 12개로 총 100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량지표 담당 부서장 28명이 참석해 부서별 소관 지표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년도 미달성 지표와 중점 관리 지표에 대한 분석..
김천시는 2025년 경북도 주관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경북도 내에서 최초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한 사례로, 김천시의 체계적인 산불 예방 정책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 역량이 높이 평가됨을 입증한 것이다.이번 평가는 산불방지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김천시는 산불 예방 및 진화 대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산림 연접지 영농 부산물 파쇄 실적 1위 달성으로 특별상까지 수상했다.김천시는 사전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