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1일부터 5일까지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우수기업을 위한 ‘치맥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해 온 ‘고용친화기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축제를 함께 즐기며 노사 화합을 다지고, 기업 간 파트너십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고용친화기업의 날’의 일환이다. 축제 기간 동안 1천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비즈니스 라운지를 찾아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비즈니스 라운지에는 심사를 통..
대구광역시는 대구 대표 글로벌 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에 K2H 프로그램 참여 중인 8개국 32명의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2, 3일 이틀간 일정으로 초청해 대구의 매력을 세계에 전파했다. ‘K2H(KOREA HEART TO HEART)’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매년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역사 체험 및 지방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국제 연수 프로그램이다. 대구시는 글로벌 도시 대구를 홍보하고 국제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1999년부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일본 히로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취임 첫날인 1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시 공직자 25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파격적인 행보로 민선9기 시동을 걸었다.새로운 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역할과 조직 내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취임 첫날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직급과 성별에 관계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실무 담당 공직자들이 참석했다.특히 직원들이 준비한 ‘미스터 추(Mr.Chu)’가 환영곡으로 울려 퍼지며 즐겁고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시작됐다.직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시장이 답변하는 ..
대구광역시는 민선 9기의 시정 출발을 알리는 제1호 조례로「대구광역시 정책토론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본격적인 입법 절차에 들어간다.이번 조례안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시민 중심의 공감 시정’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 조치로 대구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정 혁신의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겠다는 방침이다.1호 조례안인 「정책토론청구 조례 개정안」은 정책토론청구 문턱을 대폭 낮춰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토론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심의위원회 규모를 늘려 보다 다양한 분야의 시..
대구 달서구는 1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민선 9기 김용판 달서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하고『함께하는 행복달서』를 새로운 구정 비전으로 선포했다.이날 취임식에는 구민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구청장 약력 소개, 취임 선서, 취임사 및 구정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김용판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혁신행정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성지, 달서\'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이를 위해 ▲ 행정문화 혁신..
대구 남구는 1일,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제27대 조재구 남구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취임식은 ‘함께 여는 미래! 남구 백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구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 4년간 남구의 비전과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각계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요 인사를 비롯해 주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를 시작으로 취임사, 축하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취임식은 단순한 취임 행사를 넘어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남구의..
대구 북구청은 1일,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구청장 1호 결재로「북구 혁신 100일 추진단」가동을 공식화하고, 공약·현안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이번 1호 결재는 지난달 30일 공식 활동을 마친 ‘민선 9기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공약 사항을 신속히 행정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구정의 첫 출발을 ‘공약 실행’과 ‘현안 정상화’에 두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구청장 직속 전담 추진체계로 운영되는「북구 혁신 100일 추진단」은 행정혁신·민생혁신·미래혁신 3대 분야를 중심으로 공약·현안 사업의 추진 가능성, 재원..
대구광역시는 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수성알파시티 일원을 중심으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구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는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대구시는 이 일원을 ‘모빌리티·로봇’, ‘지능형 관제·안전’ 특화 분야의 혁신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국가대표 스마트도시 산업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대구시는 2025년 6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시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계획을 구체화했으며, 지난 6월 18일..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달 30일 경북대학교 자율군집소프트웨어연구센터(센터장 박대진)와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모델 실증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달 30일 경북대학교 자율군집소프트웨어연구센터(센터장 박대진)와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모델 실증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반 복합 건강위험 조기 예측 기술을 활..
대구 달서구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안내하기 위해 7월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우편으로 발송하던 종이 사전통지서를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전자고지서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안내되며, 본인 확인과 전자고지 동의를 거치면 휴대전화에서 고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모바일 전자고지 도입으로 우편 배송 기간 없이 신속하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납부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취인 부..
대구 남구는 7월 중 ‘주정차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전자고지 서비스는 기존 종이 우편으로 발송하던 과태료 사전통지서를 카카오톡 등 모바일 전자문서 형태로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차량 소유자 명의의 휴대전화로 발송되며, 본인 인증과 동의를 거쳐 단속 일시, 단속 사진 등 위반 내용을 확인하고 즉시 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다.남구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7월 중으로 전자고지와 종이 고지서를 병행 발송하는 시범운영을 거친 뒤, 8월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전면 시행할 계획이..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가 첫째 주 토요일인 4일(토)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을 맞이한다.이번 7월 프로그램은 대형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와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 발전을 이끌어온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초청 공연이 어우러져 한여름의 품격 있는 문화 경험을 제안한다.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미술관 라이브\'는 미술관 전시 관람과 공연 감상을 하나로 결합해, 시민들이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
대구광역시와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이 지역 로봇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지역 로봇기업의 첨단 요소기술 확보와 부품·모듈·완제품 중심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첨단로봇 요소(부품·모듈·완제품) 기술 공동연구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및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액추에이터와 센서 등 첨단로봇 핵심 부품의 요소기술을 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로봇기업의 제품화 역량을 강화하고, 대구시 미래전략산업인 ..
대구광역시는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 대표단이 1일 개막하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양 도시 간 문화·관광 교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부국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축제 기간 대구를 찾아 개막식 등 주요 행사에 참석한다. 또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두 도시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다낭시는 축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부스에서는 다낭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 주요 축제 등을 소개하고, 대구와 다낭의 매력을 함께 알리며 양 도시 시민들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대구관광 홍보 부스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진흥원은 축제 기간 동안 두류공원 2·28 기념탑 로드 일대에서 ‘대구관광 홍보부스’와 ‘글로벌존 홍보부스’를 각각 운영하며 전방위 마케팅에 나선다. 글로벌존에서는 사전 모객을 통해 모객된 외국인에게 좌석과 함께 1인용 치킨과 음료 1캔을 제공하고 축제의 흥을 더할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또한,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찬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대구관광 홍보..
추경호 대구시장이 1일 오전 대구 달서구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제36대 대구광역시장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1일 제36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기존의 권위주의와 딱딱한 형식을 완전히 걷어낸 ‘파격 행보’로 민선 9기의 서막을 강렬하게 열었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날 오전 국립신암선열공원과 충혼탑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추 시장은 “선..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중장년내일센터(이하 센터)는 중장년고용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침장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채용수요 연계형 직무교육과 잡(Job) 매칭을 추진하며 중장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센터는 지난 6월16일 서구취‧창업허브센터에서 「지역채용수요연계형단기직무교육–지역특화봉제인력양성과정」의일환으로 ‘재봉분야잡(Job) 매칭Day’를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중장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대구서부고용센터,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서구취‧창업허브센터가 함께하는 중장년고용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장내과 한승엽 교수가 대한신장학회 산하 신이식연구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한승엽 교수는 지난 6월 27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26차 대한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국내 신장이식 분야의 학술 및 연구 활동을 이끌게 된다.신이식연구회는 신장이식에 대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된 전문가들의 순수 학술 모임이다. 1999년 5월 첫 준비 모임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이어왔으며, 올해로 26회째 연수강좌를 성황리..
DG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집단연구지원사업’에서 선도연구센터(SRC) 1개와 기초연구실(BRL) 3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연구재단의 집단연구지원사업은 개별 연구자가 홀로 풀기 어려운 복잡한 과학 난제를 우수한 연구진이 팀을 이뤄 해결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국가 핵심 연구 프로그램이다. 이 중 ‘선도연구센터(SRC)’는 대규모 연구 거점을 육성해 기초과학의 초석을 다지며, ‘기초연구실(BRL)’은 특정 연구 주제를 깊이 있게 파고드는 소규모 우수 연구 그룹을 발굴해 대학의..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일부터 닷새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축제 기간 상수도사업본부는 ‘청라수 수돗물 카페 트럭’을 운영해 청라수로 만든 시원한 음료(커피, 아이스티 등)를 무료로 제공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청라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모든 음료는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에 담아 제공해 친환경 축제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수돗물 생산 과정을 쉽고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