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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안동, 출생아 첫 만남이용권 카드포인트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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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출생아 첫 만남이용권 카드포인트 200만원 지원

이두현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1/12/21 18:11 수정 2021.12.21 18:13

내년부터 안동시 출생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출생순위 상관없이 첫 만남이용권 바우처(카드 포인트) 200만원 이용권이 지급된다. 
첫 만남이용권은 2022년 1월 1일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저 출산 대책 중 하나로 육아에 필요한 물품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행복카드에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의 이용금액 충전 일시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바우처(카드 포인트)는 출생 초기 양육부담경감을 위해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첫 만남이용권 바우처는 2022년 1월5일부터 신청 받으며, 제도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2022년 4월 1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내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해당아동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아동의 부모가 정부24(www.gov.kr), 온라인 복지로(www.bokjiro.go.kr),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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