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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재단 “디지털로 독도 가치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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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재단 “디지털로 독도 가치 알린다”

오대송 기자 ods08222@naver.com 입력 2025/09/24 18:00 수정 2025.09.24 18:01
경북도의회서 K- 홍보관 운영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23, 24일 이틀간 경북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기간 동안 의회 1층 로비에서 「K-독도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경북도의회 독도 수호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주제로, 방문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다.
홍보관에서는 △독도 3D 입체영상 △360도 터치 VR △디지털 수족관 △인터랙티브 미디어 월 △AI 포토존 △독도 디지털북 △독도 미니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독도네컷 포토존, OX 퀴즈, 홍보물 제공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 현장을 찾은 도민과 방문객들은 “독도를 직접 체험하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재단법인 독도재단(사무총장 한승환)은 ““K-독도 홍보관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민 누구나 독도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체험관 운영을 통해 독도 수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세대와 국적을 넘어 독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오대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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