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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보답할 차례입니다”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5/10 18:49 수정 2026.05.10 18:50

영천시 복지정책과는 지난 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 18명이 신녕면 화남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나라를 위한 헌신, 이제 우리가 보답할 차례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박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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