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교육지원청은 11일 지역 초·중학생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44회 경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청도군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과학적 탐구 의욕을 고취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노트북과 생성형 AI 등 첨단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당일 제시된 과제를 수행했다.
오홍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탐구할 수 있도록 과학 교육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