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하여 2026년 오지마을 치매극복 손잡고 프로젝트 야외치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6일 국립산림치유원(영주시 테라피로 209)에서 진행됐으며 ‘오지마을 치매극복 손잡고 프로젝트’ 참여자 1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인지 기능 향상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김규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