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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웰니스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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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웰니스관광지’ 선정

김규화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6/21 17:16 수정 2026.06.21 17:17
사계절 힐링명소로 인정받아

봉화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2026년 경북도 웰니스관광지로 신규 선정됐다. 경북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수요 증가에 맞춰 치유관광 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경북도 웰니스관광지’ 6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이번 웰니스관광지 선정으로 관광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으로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생태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물 전시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생태교육 콘텐츠 등을 운영하며 사계절 힐링 명소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봉화군은 지난해 문수산 산림복지단지가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까지 이름을 올리면서 산림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치유·휴양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김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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