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돕기 위한 홍보와 지원 활동에 나선다.
사전투표는 오는 29,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투표는 다음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경주지역에는 사전투표소 22곳과 본투표소 66곳이 운영된다.
투표권자는 18세 이상 시민 등 21만 7,575명이다. 시는 선거기간 경주시 총무새마을과를 중심으로 ‘공명선거 및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공명선거 및 투·개표 지원상황실’은 경주시 행정안전국장을 중심으로 투표 진행 상황과 민원, 현장 지원 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읍·면·동별 투표소 책임관을 지정해 운영 상황 점검과 투표 참여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서경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