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
사람들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

윤기영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6/03 19:03 수정 2026.06.03 19:04

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달 30, 31일 이틀간 고령군 일원에서 전국에서 참여한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350여 년의 전통을 간직한 개실마을에서 1박하며 고령의 역사·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개실마을 인근 농가에서 마늘대 자르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고,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우수관 청소와 환경정비 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대가야박물관과 지산동 고분군 등 고령의 대표 관광자원을 탐방하고, 가얏고 마을에서 가야금 연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가야 문화의 우수성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윤기영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