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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호국영령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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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호국영령 기려”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6/07 18:53 수정 2026.06.07 18:56


구미시는 6일 선산읍 비봉산에 위치한 선산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였다고 밝혔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열린 이날 추념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 강명구 국회의원, 보훈단체장과 유족,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숭고한 희생이 오늘을 밝힙니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열렸다.김학전기자

 

 

경주시는 6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조총 발사, 헌화·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서경규기자

 

 

안동시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과 함께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를 흔들며 보훈 가족과 시민들을 맞이했다.김연태기자

 

 

김천시는 6일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다, 헌시 낭독, 추모곡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보형기자

 

 

예천군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서본공원 충혼탑에서 엄숙하게 거행했다. 올해 추념식은 서본공원 내에 새롭게 건립된 ‘충혼탑’과 ‘추모의 벽’에서 처음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신축된 충혼탑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경건한 추모 공간으로 조성돼 참배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백찬식기자

 

 

영양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영양호국공원(영양읍 서부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주요기관장과 보훈단체 관계자 및 유가족, 학생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영양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를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장오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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