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감사관실에서 준비한 청렴어깨띠를 착용하고 등교하는 학생과 출근하는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청렴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일상 속 청렴 가치를 전파하였다.
윤인숙 교장은“청렴은 일상 속 작은 약속과 정직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우리 초등학생들이 청렴한 문화를 호흡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청렴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호명초는 지역의 대규모 중심 학교로서 도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각종 캠페인 활동을 통해서 등굣길 학생들과 학부모 및 지역민들에게 효과적인 홍보 활동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백찬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