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본격적 여름철 물놀이 휴가철을 앞두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지역 물놀이 관리구역 1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울진읍 1개소, 금강송면 6개소, 근남면 7개소, 온정면 2개소, 등 총 16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울진군 안전재난과장을 비롯한 3명의 점검반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안전시설 관리 실태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근무 상태 ▲이용자 불법 행위 여부 등으로, 물놀이 장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박두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