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판행사 1포당 2~4천원
구미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석맞이 구미쌀 구매자 특판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품질 좋은 구미쌀을 구매하고 구미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일선정품’ 쌀을 판매하는 지역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마트 등 총 16개 판매처에서 구매하면 10kg 1포당 2천원, 20kg 1포당 4천원의 구미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행사 대상인 ‘일선정품’은 올해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돼 품질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구미 대표 쌀이다. 구미시는 이번 특판행사를 통해 지역 대표 쌀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학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