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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교통안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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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안심식당’ 앞치마 활용 교통안전 홍보

서경규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10/07 18:07 수정 2026.10.07 18:08

경주경찰서는 경주시 식품위생산업과와 협업해 안심식당 지정업소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홍보를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안심식당을 교통안전 홍보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경찰서와 경주시 식품위생산업과는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경주’를 슬로건으로 식당용 앞치마 1만장을 제작했다. 앞치마에는 ▲‘안전벨트 ON·신호위반 OFF’ ▲‘헬멧착용 ON·음주운전 OFF’ 등 교통안전 실천 문구를 담아 지역 안심식당 지정업소 2,500여 개소에 배부·비치했다.서경규기자
경주경찰서는 경주시 식품위생산업과와 협업해 안심식당 지정업소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홍보를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안심식당을 교통안전 홍보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경찰서와 경주시 식품위생산업과는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경주’를 슬로건으로 식당용 앞치마 1만장을 제작했다. 앞치마에는 ▲‘안전벨트 ON·신호위반 OFF’ ▲‘헬멧착용 ON·음주운전 OFF’ 등 교통안전 실천 문구를 담아 지역 안심식당 지정업소 2,500여 개소에 배부·비치했다.서경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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