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가스공사, 주배관 64km·공급관리소 6개소 증가..
대구

가스공사, 주배관 64km·공급관리소 6개소 증가

운영자 기자 입력 2019/01/16 18:38 수정 2019.01.16 18:38

  한국가스공사는 전국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2019년 1월 기준 주배관 4854km, 공급관리소 403개소로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대비 주배관은 4790km에서 64km, 공급관리소는 397개소에서 6개소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영남권(진해~거제 구간) 압력 보강 및 호남권(임실~진안 구간) 미공급 지역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배관 연장 등이 반영됐다.

  가스공사 관계자는“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설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구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