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조사, 지난해 6.8% 감소 작년 대구지역의 대FTA 체결국에 대한 수·출입액이 크게 감소한데 이어 무역수지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가 1일 발표한 2019년 대구지역 대FTA체결국 교역현황 조사에 따르면, 미..
대구시는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 근로자 및 사각지대 종사자 지원을 위해 4월부터 ‘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대구시는 국비 370억원을 확보해 코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급여반납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과 관련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시민을 대변한다고 외치는 대구시의원들도 이 ..
“지급 늦다”등 오해 증폭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긴급 생계자금 지원과 관련해 오해와 논란이 증폭되고 있어 팩트 체크를 통해 실상을 알아본다. 첫 번째 논란은 타 ..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대구 동구 금호강변 둔치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길을 산책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인파가 몰리는 실내공간에 대한 기피는 여전하지만 야외 활동을 즐기려는 행렬은 점차 늘고..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공천이 최고위원회와 공천관리위원회의 갈등으로 인해 결과를 번복하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최종 탈락한 후보들의 반발도 거세다. 지난 26일 민경욱 의원의 재공천이 결정되면서, 하루 새 탈락과 공천 확정 운명이 뒤바뀐 ..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에서 선거 총사령탑으로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통합당의 박형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신세돈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11시3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오전에 김..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5일 부구청장실에서『원대동 복합커뮤니티시설 건립공사』건축설계공모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시행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건축설계공모 작품 심사결과 당선작, 우수작, 가작, 입선작을 선정하여, 공모 당선작은&lsq..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반납해 성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공단이 실시하는 ‘아름다운 나눔’ 운동의 참여대상은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1~3급 ..
권영진 대구시장이 26일 오후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제273회 임시회에 참석 후 민주당 이진련(비례) 시의원이 코로나19 긴급생계비를 4·15 총선 이후 지급한다고 한 것에 대해 비판하자 "제발 좀 그만하세요"라고 말하며 쓰러진 뒤..
대구시가 해외 입국자를 전원 자가격리하고 3일 이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브리핑에서 "해외에서 온 모든 입국자를 자가격리한 후 3일 이내 진단검사를 시행한다"며 "자..
대구 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각계각층의 기부와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서구에 따르면 대구환경공단은 상중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600만원을 기부했다. 행정복지센터는 ‘가르뱅이마을’ 저소득층 ..
요양병원이나 노인시설 등 대구 지역 고위험 집단 거주시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조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200명이 넘는 접촉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오후 오후 충북 오송 질병..
대구시는 격리해제자 관리를 위해 AI기반 콜센터 상담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최근 대구시의 코로나19 격리해제자가 8,000명이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격리해제 후 증상이 발현해 확진 판정을 받는 경우 등 격리해제자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 군으로 지적된 간병인 2648명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 등을 전수조사했다. 하지만 환자와 밀접촉자인 간병인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하지 않아..
대구시가 오는 4월9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지급하는 긴급생계자금의 선불카드를 발급한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오는 4월16일부터 50만~90만원의 긴급생계지원을 받는다. 25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
소상공인들이 25일 오전 대구 북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북부센터에서 정책자금 확인서발급 및 상담 등을 위한 번호표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
대구 소상공인 대출 첫 날 “도대체 몇시에 나와야 하는거죠? 오늘은 도저히 힘들 것 같고요” “3월 장사는 완전히 공쳤죠. 없는 사람에겐 은행 문턱도 무척 높더군요.” 25일 오전 대구시 중구 소상공인시장..
대구시장, 안타까움·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구를 중심으로 엄청난 확산세를 보였고 대구에서 발생한 확진 환자 수가 우리나라 전체 확진 환자의 70% 이상이 되자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정적 시각에 대해 ..
긴급생계자금 내달 16일부터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큰 피해를 입은 시민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긴급생계지원 패키지'를 마련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피해지원과 극복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