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필리핀 마닐라의 한 빈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한 뒤 주민들이 재활용업자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전선을 수거하는 가운데 한 주민이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자신의 집에 사람들이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다. 뉴시스..
덴마크의 한 관광지에 있는 인어 동상을 두고 \'가슴이 너무 크다\'면서 선정성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덴마크 궁전·문화청은 코펜하겐의 옛 해상 방어시설 드라고르 요새 근처에 있는 인어 동상 \'덴 스토레 하우프루에(Den Store Havfrue·큰 인어상)를 조만간 철거할 예정이다.이 동상이 1910년대에 만들어진 문화유산인 드라고르 요새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곳곳에서 \'추하고 포르노적이며, 남성의 여성상에 대한 뜨거운 환상\'이라는 비판이 나온 영향이다.예..
5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낙하산으로 투하된 인도적 지원 물품을 뜯고 있다. 뉴시스..
영국 노스 요크셔의 한 가정집 마당에서 무려 56cm(약 22인치)에 달하는 초대형 쥐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에스턴 구 의원 데이비드 테일러와 스티븐 마틴은 지난달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거대한 설치류가 해충 방제 작업 중 발견됐다고 밝혔다.이들은 이 쥐에 대해 \"거의 작은 고양이 크기\"라고 표현했다.게시물에는 커다란 투명 비닐봉지에 담긴 쥐의 실물 사진도 함께 공유했으며, 이 쥐가 뚫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멍 사진도 게시했다.의원들은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과거에도 설..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2025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을 앞두고 언론 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부스터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축구 시범 경기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축구를 비롯해 달리기, 격투, 댄스 등 실제 사람의 경기와 유사한 종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농장주가 이곳에 떨어졌던 러시아군의 드론 파편을 보여주고 있다. 뉴시스..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달 28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노년기 건강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건협 김인원 회장, 강위중 사무총장,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과 개발원 김미곤 원장, 서태욱 경영기획본부장, 최해용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전국 17개 시·도지부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수행기관 종사자에게 수준 높은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종합건강검진 우대 혜택 ..
그들은 치매가 진행 되면서 언어와 단어 상실이 온다. 기본적인 욕구(의∙식∙주)에 대한 의사표현도 어려워 진다. 그들은 흔히 혼자 살고 있다. 목이 말라 잠에서 깨어 물을 마시려 방을 나온다. 잠깐이지만 “내가 왜 나왔지?” 이리저리 집안에서 배회하다 대문을 열고 먼 길을 떠난다. 그들의 앞길은 험난하며 많은 위험에 노출 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골프광\'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한 골프장용 방탄 차량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달 28일(현지시간) USA투데이,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27일 자신이 소유한 턴베리 골프 리조트에서 라운딩을 즐겼다.이날 현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경호원들이 탄 골프 카트를 검은색 방탄 차량이 줄곧 뒤따르는 모습이 포착됐다.폭스뉴스는 이 차량이 트럼프 대통령을 경호하기 위한 미 비밀경호국(USSS)의 차량일 것이라고 추정했으며, 영국 언론은 이를 미 대통령..
29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브레바드 카운티의 세인트존스강 인근 습지에서 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시스..
남수단 파병부대인 한빛부대 20진 장병들이 29일 오전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파병환송식에서 파병을 가는 아빠에게 딸들이 입맞춤을 하고 있다. 뉴시스..
2025년 여름, 전국적으로 117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국민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여름철 대표 질환인 온열질환, 세균성 식중독, 해외 유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에서 예방접종 및 건강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온열질환, 2,700명 넘어… 취약계층 특히 주의질병관리청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따르면, 2025년 7월 현재 온열질환자는 2,700명을 초과했으며, 이 중 60% 이상이 야외 근로자 및 고령층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6월 말부터 전국적으로 ..
미국프로풋볼(NFL) 역사상 최고 몸무게로 입단해 화제를 모은 신인 데스먼드 왓슨(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이 훈련을 연기하고, 체중 감량에 돌입했다. 토드 볼스 탬파베이 감독은 27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왓슨은 체중 때문에 현재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고, 매일 지켜보는 중이다. 더 건강한 선수로 만들어 경기장에 더 자주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뉴시스..
지난 25일 스코틀랜드 턴베리 골프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얼굴이 디자인된 양말을 신은 소년이 트럼프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닷새 일정으로 어머니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를 비공식 방문해 본인 소유인 턴베리 골프 리조트와 애버딘 골프 리조트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그들은 아주 가까운 사람을 의심한다.며느리가 다녀가면 로션 양이 줄어 이곳저곳을 찾다가 장롱 깊숙이 로션병을 숨긴다.며느리가 다녀간 후 화장대 위에 있든 로션병이 없어졌다.밤새 이곳저곳을 다~ 뒤져도 로션병이 없어진 것이 확실하다.“어떻게 로션까지 훔쳐가지?”“며느리는 예전부터 도둑이 확실하고 이제껏 없어진 모든 것도 며느리가 훔쳐 간 것이다”라고 확신한다...
일본서 강한 뇌우와 토네이도를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진 모루구름이 잇따라 목격되면서 기상 전문가들이 안전 확보 경고에 나섰다. 뉴시스 일본서 \'모루구름\'이 잇따라 목격되며 기상 전문가들이 강한 뇌우와 돌풍, 집중호우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밝혔다.23일 일본 매체 TBS와 소셜미디어 엑스(X·전 트위터) 등에는 시코쿠 지방을 중심으로 간토, 도쿄 인근 지역서 \'모루구름\'을 포착했다는 사진과 영상이 다수 공유됐다.일본 시민들..
지난 22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에 제6호 태풍 ‘위파’로 인해 세력이 강화된 몬순 폭우가 이어진 가운데 필리핀 대중교통 수단인 \'지프니\'가 침수된 도로를 지나고 있다. 뉴시스..
22일(현지 시간) 필리핀 불라칸주 말롤로스의 침수된 바라소아인 성당에서 신랑 베르디요와 결혼하는 신부 하마이카가 물 속에서 신부 입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 성당은 제6호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침수돼 있었으나 신랑·신부는 결혼식을 강행했으며 하객들은 맨발에 바지를 걷어 올린 채 이들을 축하했다. 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필리핀 케손시에서 제6호 태풍 위파 영향으로 몬순 비가 증가한 가운데 주민들이 물에 잠긴 거리를 빠져나가고 있다. 뉴시스..
베두인 부족과 드루즈 민병대 간 충돌로 가족과 함께 집을 떠난 한 베두인 소녀가 20일 시리아 수웨이다 북서쪽 부스라 알하리르 마을 임시 대피소에서 빨래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