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가마니 안 들고, 줄 안서는 벼 수매 지원을 위해 현재 67%인 톤백 수매율을 2020년까지 9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톤백(대형)포대 수매제도는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의 40kg 단위 소형포대..
정부에서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50% 감축하고 재활용률을 기존 34%에서 70%까지 향상시키기 위한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경북도는 정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방침에 따라 지역 내 커피전문..
경상북도는 2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2018년도 경상북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지난해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첫 시행해 지역 대학생 1,115명에게 총 1억 4,039만원의 이자를 지원해 큰 호응을 ..
경상북도는 오는 9월부터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경북발전 기부금을 모금해 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사업에 사용한다고 밝혔다.‘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은 도민과 출향민, 경북도와 연고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1인당 연 1회..
경상북도는 23일(목) 포항테크노파크(AV회의실)에서‘동해안 해조류 천연염색 기술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학교수, 연구원, 기업체,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조류 천연염료..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이차전지 생산용 장비분야에 1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이로써 구미를 에너지 신소재산업 분야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으로 재편해 지역경제에 신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3일(목) 경북도청을 찾은 궈펑(郭鵬) 駐부산 중국총영사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궈펑(郭鵬) 총영사는 이 도지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경북도의 민선7기 도정 방향과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도지사는 총영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3일(목) 오전 제19호 태풍‘솔릭’북상에 따라 VIP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에 참석, 시장·군수와 공동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9호 태풍은 중심기압 960hpa, 반경 340km, 최..
경상북도는 산하 출자출연기관 2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2017년도 실적 경영평가’실시 결과를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 발표했다.지난 3월부터 실시한 경영평가는 전문평가단을 구성해 서면심사, 현지심사를 실시했다.이번 경영평가는 ..
경북도립예술단 소속 교향악단을 둘러싼 각종 추문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에 나서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23일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에 교향악단 운영상의 문제점을 알린 한 제보자에 따르면 상당수의 교향악단 단원들이 민간 교향악단의 객원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8월 22일 상희학교 직업체험관(카페 감나무) 개관식에 참석하여 체험관 곳곳을 둘러보고 학교관계자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상희학교 직업체험관은 실제 카페 형태로 운영되는 체험장으로 진로체험처가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1일(금)까지 교육가족과 도민들이 공감하는 새로운 교육비전과 교육지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 및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공모는『따뜻한 교육혁명, 행복한 경북교육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겠습니다』라는 민..
경상북도는‘미래 경북의 길을 우리가 찾는다’는 슬로건 아래, 민선7기 도정방향 모색과 발전된 미래경북을 위해 직원들 간 의견 공유와 핵심도정과제 추진의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실국별‘작은 토론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2일(수) 첫 번..
경상북도는 정부정책 방향인 대형 SOC예산 감축, 복지예산 증액 등으로 바늘구멍처럼 작아진 국비 사업을 관철시키기 위해 도지사를 필두로 전 간부가 안간힘을 쏟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국비를 확보하는 데는 왕도가 없다”며 지난달부터 ..
경상북도는 22일(수) 도청신도시 내 호민지를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도청신도시건설자문위원회 합동회의를 가졌다.합동회의는 도시계획 및 건축·공공디자인 분야 2개 분과위원회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시동단계다.호민지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공주와 부여에서 경주지역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백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백제문화권 문화관광해설사들과 교류하는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경북도와 충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과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경상북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이 해외 진출을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경상북도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린 ‘홍콩식품박람회’에 실라리안 참여업체 7개사가 참가해 수출상담회 및 홍보·전시회를 가..
국토교통부의 신규 국가산업단지 지정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22일(수) 오전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 후보지에 대한 현장실사가 이뤄졌다.이날 현장실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 시의장 등을 비롯해 다수의 경북도 영주시 관계자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1일(화) 제19호 태풍‘솔릭’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태세 강화에 돌입했다.경북 소방본부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태풍 예비특보 단계부터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1일(화) 미치가미 히사시(道上 尚史) 駐부산일본총영사를 접견, 민선 7기 경북도정을 설명하고 한일지차체 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철우 지사는“일본은 매우 가까운 이웃이자 가장 강력한 파트너로, 다방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