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대구 소재 노인요양시설 49개소를 대상으로 감염예방 및 구강관리 강화를 위한 2025년 ‘감염안심 ZONE 시즌Ⅱ’ 및 ‘S·O·S(smile of senior) 프로젝트’ 사업으로 장기요양기관 감염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경북대학교병원,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감염관리 표준주의, 전파경로별 예방법 등 이론 학습은 물론, 교육생 전원이 직접 개인보호구를 착‧탈의해보고, ATP 측정기를 통한 손오염도 측정 실습도 이뤄져, 손위생의 중요성 재인식 및 올바른 실..
박 민 선한국건강관리협회울산지부 원장 6월은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달로, 더위와 함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려면 일상생활에서 더욱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름 건강법, 다 같이 실천해보세요.▶스트레스 관리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실천해보세요.명상과 호흡 운동..
22일(현지 시간) 미 켄터키주 루이빌의 워터프런트 파크에서 아이들이 분수대 위에 올라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루이빌의 낮 최고 기온이 37도, 습도가 67%로 높아지면서 열기주의보를 발령했다. 뉴시스..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지 이틀이 지난 21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라마트간의 한 손상된 건물 창문에 이스라엘 국기가 비치고 있다. 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라마트간에서 시민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습경보가 울리자, 지하철역에 대피해 있다. 뉴시스..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자지구 가자시티에서 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천막촌 근처에서 식수 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공습경보가 울리는 가운데 젊은 남녀가 입맞춤하고 있다.뉴시스..
15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자전거를 탄 경찰이 트래비스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노 킹스\'(No Kings) 시위를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1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노 킹스(No Kings)’ 시위 참가자들이 각종 손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미 전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국정운영을 비판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남부 산타애나 연방 청사 앞에서 한 시위자가 경찰이 쏜 최루탄과 섬광탄에 노출된 후 우유로 얼굴을 씻어내고 있다. 뉴시스..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는 10일, 호텔 수성에서 제33대 박명수 회장 이임식 및 제34대 배인호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배 신임 회장은 성호건설(주) 대표이사로 인간의 고통을 경감하고, 생명을 지키는 적십자 인도주의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2016년 대구지사의 상임위원을 시작으로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억 원 이상 기부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의 회원이기도 하다.배 회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에 대비한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의 역량 강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사업 확대, △모금 확대를 통한 적십자 인도..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국기를 몸에 두른 채 환호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뉴시스..
8일(현지 시간) 서아프리카 베냉의 코토누 해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코토누 시민들이 해양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해변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뉴시스..
더위가 시작되면 누구나 시원한 음료를 찾는다. 이때 치아가 시려 불편함을 겪는 사람이 많다. 치아가 시린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흔히 광고에서 나오는 것처럼 잇몸염증, 충치, 치아 내부 염증 그리고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치경부 마모증\'이다.▶치경부 마모증이란? 잇몸 경계 부위의 치아 표면이 마모되는 질환이다.치경부는 치아와 잇몸의 경계 부위로, 가장 얇은 법랑질로 이루어져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될 수 있다. 이 부위는 잘못된 칫솔질, 이를 악무는 습관, 강한 저작력이나 질긴 음식을 오래 씹을 때 큰 압력을 받게 되..
우상혁이 지난 6일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 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2를 뛰어넘어 우승하고 있다. 뉴시스..
3일 불가리아 소피아 중앙교도소에서 열린 제13회 교도소 간 복싱 대회 ‘복싱 글러브, 폭력에 맞서다’에서 승리한 수감자(오른쪽)가 메달을 목에 걸고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일간경북신문=일간경북신문기자] 2일 푸에르토리코 야부코아의 루시아 해변 해안가가 갈조류 \'사르가숨\'으로 뒤덮여 있다. \'사르가숨\'은 열대 및 아열대 대서양에서 자생하는 해조류로, 멕시코만과 대서양의 사르가소해(Sargasso Sea)에서 많이 발견돼 여기서 이름이 유래했다. 뉴시스..
1일 해군 해군항공사령부 강당에서 해상초계기(P-3CK) 순직 승무원들의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한 장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주 코로스티시우에서 한 할머니가 러시아의 공습으로 숨진 손주들의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 할머니는 지난 25일 발생한 러시아 공습으로 타마라 마르티뉴크(8), 스타니슬라브 마르티뉴크(12), 로만 마르티뉴크(17) 등 세 손주를 잃었다. 뉴시스..
“먹고 살아야…” 쓰레기 더미 식량 찾는 ‘팔’인들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절박함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 25일(현지 시간) 다섯 자녀를 둔 40세 여성 이슬람 아부 타에마가 가자시티 쓰레기 더미 속에서 빵 한 조각을 줍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