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달 30일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해 가공식품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산물가공사업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 농식품 기술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첫 출발을 알렸다.
‘경북 농식품 기술자문단’은 농산물가공사업 창업을 위한 행정절차, 설계 및 건축, 가공기계, 식품위생, 제품 개발을 자문하고 기존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품질 상품화 전략, 세무·회계, 유통·마케팅을 자문한다. 자문위원은 대학교수, 식품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전문가 20명과 기술원내 식품공학박사, 식품기술사를 포함 6명이 참여해 총 26명이 자문단으로 활동한다.이종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