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소…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고령군은 폭염에 대비해 기존 2개소에 추가로 2개소(동산약국맞은편 공영주차장, 고령초등학교 정문 앞)를 설치해 총 4개소의 스마트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그늘막은 일반 접이식 그늘막과 달리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신개념 그늘막 으로 온도와 풍속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되고 야간에는 보안등 기능도 갖추고 있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수는 “스마트 그늘막 설치로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여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군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이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형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