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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구미, 위생업소 집합교육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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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위생업소 집합교육 무기한 연기

김학전 기자 입력 2020/08/30 18:39 수정 2020.08.30 18:39
종사자 반드시 마스크 착용

구미시는 코로나 19의 2차 확산으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강화된 방역수칙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등 방역강화에 나섰다.
구미시는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3일 긴급 대응반을 서둘러 편성하고 관내 고위험시설인 예식장 7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2단계 방역강화 조치이행에 대한 홍보도 실시했다.
집합 제한에 따라「일반음식점 맞춤형경영컨설팅」수료식과 위생업소 집합교육도 무기한 연기되었으며, 도내 감염추이를 감안하여 향후 행사시기를 재조정할 예정이다.
이번 2단계 시행으로 방역수칙 의무화 시설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뷔페음식점 ▲300평방미터 이상의 음식점 ▲목욕장업이며, 방역수칙으로는 전자출입명부 활용, 유증상자 출입금지, 영업장 소독실시(1일 2회), 손소독제 비치, 시설 내 이용자 1미터이상 거리두기, 이용인원 제한(4평방미터당 1명), 테이블(룸)간 이동금지이며 이용자 및 종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김학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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