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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고령 쌍림면, 코로나 발열체크·명단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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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쌍림면, 코로나 발열체크·명단작성

이형석 기자 janggun24@hanmail.net 입력 2020/09/01 18:10 수정 2020.09.01 18:11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고령군 쌍림면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고자 지난달 31일부터 쌍림면 청사 방문자에 대하여 열체크 및 명단 작성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최근 서울 광복절 집회 및 사랑제일교회 발 코로나19 확산세가 현재까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시점에 우리 지역에서도 다중이용시설의 집합제한 등 강력한 행정조치와 함께 쌍림면 청사에도 불특정 다수가 방문하기 때문에 발열체크 뿐 아니라 마스크 착용, 손소독에 대하여도 민원인들에게 권유를 의무화 할 예정이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여러가지 사회적 어려움이 많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을 전했다.이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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