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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소나무 숲속에 꽃무릇 활짝..
경북

소나무 숲속에 꽃무릇 활짝

박중양 기자 입력 2020/09/23 17:11 수정 2020.09.23 17:12
청도군 운문사 입구 아름드리 소나무 숲속에 활짝핀 8만여 송이 꽃무릇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꽃무릇은 꽃이 진 뒤에 잎이 자라기 때문에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날 수 없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꽃은 9월에서 10월까지 핀다. 박중양기자
청도군 운문사 입구 아름드리 소나무 숲속에 활짝핀 8만여 송이 꽃무릇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꽃무릇은 꽃이 진 뒤에 잎이 자라기 때문에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날 수 없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꽃은 9월에서 10월까지 핀다. 박중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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