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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 3.9대1 영남이공대 6.83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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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 3.9대1 영남이공대 6.83대1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10/01 18:45 수정 2026.10.01 18:45

 

 

내년도 수시 1차 모집 결과

 

수성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013명 모집에 3,960명이 지원, 지난해(3.6대1)보다 조금 높은 3.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방사선과는 37명 모집에 644명이 지원해 17.4대1을 기록했고 간호학과는 165명 모집에 1,274명이 지원해 7.7대1을 기록했고, 치위생과 9.1대1의 경쟁율을 보여 전통적인 강세를 보인 간호보건계열 학과들의 경쟁률이 여전히 높았다.
또한 K-뷰티의 인기를 바탕으로 뷰티스타일리스트과와 피부건강관리학부도 각각 5.0대1, 4.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반려동물관리과, 스포츠학부, 웰푸드학부 등 전통적인 강세를 보인학과들도 예년수준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성대는 오는 10일에 예정된 수시면접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 및 학과 체험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을 대비해 온/오프라인 입시설명회를 준비하는 등 입시 활동을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다.박경철기자

 

 

물리치료과 20.23대1 최고

 

영남이공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이 6.83대1로 나타났다.
영남이공대는 올해 수사 1차 1842명 모집(정원 내)에 1만2581명이 지원해 평균 6.83대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 대비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물리치료과를 비롯한 간호·보건계열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물리치료과가 20.23대1로 가장 높다. 이어 보건의료행정과 16.42대1, 스포츠재활과 15.75대1, 반려동물보건과 14.50대1, 항공·호텔관광전공 14.29대1, 치위생과 12.01대1, 간호학과 11.19대1, ICT반도체전자계열 11.14대1 등이다.
전형별로는 일반고전형이 12.29대1로 가장 높았으며 특성화고전형 10.01대1, 면접전형 4.7대1, 평생학습자전형 3.96대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 학과 경쟁률은 특성화고전형에서 물리치료과가 90.1대1로 가장 높았고 간호학과 53.0대1, 치위생과 21.57대1, AI물류자동화과 19.86대1, ICT반도체전자계열 19.57대1, 박승철헤어과 19.5대1, 보건의료행정과 17.17대1, 스포츠재활과 16.86대1 등이다.
일반고전형에서는 ICT반도체전자계열이 56.6대1로 가장 높았으며 K-뷰티과 27.2대1, 보건의료행정과 25.5대1, 반려동물보건과 24.83대1, AI소프트웨어과 21.75대1, 스포츠재활과 20.7대1, 사회복지학과 18.71대1 등이다.
수시 1차 면접은 10, 11일 이틀간 학과별로 진행하며 최초 합격자는 수업료 50%, 추가 합격자는 100만원의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박규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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