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거결과는 현정권의 실정에 대한 심판의 뜻과 함께 우리 지역의 진정한 변화와 발전을 희망하는 지역 유권자 여러분의 뜻이 반영된 것으로서 영주, 영양, 봉화, 울진 시·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우리공화당 대표이면서 제21대 총선에서 대구 달서구병 출마했던 조원진(현역 국회의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양당 경쟁구도를 깨지 못하고 맥없이 사실상 낙선했다. 대구 달서구병은 개표가 38% 정도 진행된 15일 오후 10시 현재 통합당 김용판 후보가 5..
미래통합당 이만희 후보가 15일 치러진 21대 국회의원선거 경북 영천·청도 선거구의 재선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10시께 74.84%의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이만희 후보가 64.78%, 더불어민주당 정우동 후보 2..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경북 경주)가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선에 무난히 성공했다. 경주선거구는 오후 10시 30분께 32.84%의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통합당 김석기 후보가 55.87%를 얻어 2위 무소속 ..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중 한 사람으로 거론되는 김부겸 후보와 미래통합당 4선인 주호영 후보의 대결로 대구·경북지역 최대 격전지로 관심을 모았던 대구 수성구갑에서 주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제21대 총선에서 12석의 주인을 다투는 대구에서는 단연 대구..
15일 실시된 제21대 총선에서 대구·경북은 지난 16대 총선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대구에서는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207만1120명 중 136만6884명이 참여해 투표율 66%(오후 7시 기준)를 보였다. 경북에서..
미래통합당이 총 25석이 걸려 있는 대구·경북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승리할 것이 유력시된다. 15일 오후 11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1대 총선 개표 진행상황에 따르면 대구 13곳 중 수성구을만 제외하고 사실상 통합당 후보들의 당..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1대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황 대표는 15일 오후 11시40분께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선거상황실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
최근 지역의 한 유력 정치인이 ‘정치를 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번 총선 출마와 관련해 지역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 마무리발언에서 밝힌 것이다. “제가 정치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정치라는..
4·15 총선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패를 좌우할 남은 변수를 놓고 여야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투표율, 거대 여당 견제론, 막말과 폭로전 등 돌발 변수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상도 막판 표심을 좌우할 전망이다. ..
대구 수성을 무소속 홍준표 후보가 13일 오전 출근길 유세 중 한 남성으로부터 골프채로 위협을 당한하고 있다. (사진=홍준표 후보 캠프 제공) 출근길 유세하던 홍준표 후보를 골프채로 위협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
차명진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시병 후보가 당의 제명 결정에 반발하며 “재고해달라”고 요구했다. 통합당 최고위원회의는 13일 세월호 유가족을 향한 원색적 막말로 탈당 권유 징계를 받은 차 후보를 제명한 바 있다. 이에 차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민생당 등 여야 교섭단체 3당은 13일 4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합의했다. 여야 교섭단체 3당은 총선 다음날인 16일 임시국회를 열기로 의견을 모으고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는 개회 ..
4·15 총선을 이틀 앞둔 13일 미래통합당은 수도권, 충청권 등 격전지를 훑고 다니며 부동층으로부터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막판 선거전에 전력을 쏟았다. 통합당은 세대 비하, 세월호 유가족 성적 표현 막말 등으로 여론이 악화된 취약지를 집중 공략하며..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포항남.울릉)의 포항 '썩은 땅' 비하 발언 등에 대한 시민.사회단체들의 항의가 계속되고 있다. 가칭 포항범보수단체연합은 12일 김병욱 후보 사무실 앞에서 김 후보..
이번 4.15총선의 포항북구에 다시 출마한 김정재 의원(미래통합당, 54)이 허위사실을 잇따라 공표해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관위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 사전투표가 26.69%의 투표율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여야는 12일 유권자 표심을 놓고 아전인수식 해석을 내놓았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총선에 대한 유권자의 높은 관심에 기대를 걸면서도 섣부른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지역 최종 사전투표율은 23.56%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고 경북은 28.7%로 집계되며 전국 6위를 기록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대 국회의원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26.69%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대구를 방문, 대구경북 상황점검회의를 갖고 지역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달 14일, 대구 현장 집무실을 떠난 이후 한 달여 만의 지역 방문이다. 대구시청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는 정 총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2일 "대구는 코로나 때문에 가면 '자가격리' 당할까봐 못 가는 것"이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TK(대구·경북) 홀대론'에 선을 그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