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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포남 송도파출소장 최진 경감 경찰청 ‘올해의 공무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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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 송도파출소장 최진 경감 경찰청 ‘올해의 공무원상’

김재원 기자 jwkim2916@naver.com 입력 2020/06/09 18:14 수정 2020.06.09 18:14
문체부·한국관광공사

포항남부경찰서 송도파출소는 지난달 포항남부경찰서 송도파출소장 최진 경감이 ‘경찰청 올해의 공무원’으로 선발,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한 유공으로 ‘경찰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진 경감은 지난 1986년 경찰임용 후 국민의 생명과 재산, 신체보호와 사회안녕 질서유지를 위한 경찰업무와 함께 1997년 3월부터 아동·청소년 안전지킴이운동을 시작하여 포항교육지원청, 경북도교육청 및 지역 안전기관,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를 슬로건으로 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학교공동체와 함께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는 신념으로 공동체 협력치안활동을 전개하는 등 24여년간 공동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 경감은 송도파출소장 부임 이후, 민식이법 시행과 함께 지역 초·중학교와 행정복지센터, 119안전센터, 자율방범대, 생안협의회 등과 함께 송도마을 새희망공동체 안전협의회를 출범하며 ‘어린이 먼저, 스쿨존 착한운전 운동’인 어린이보호구역 ‘○○○켜고,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 보행자 및 운전자 의식개혁 운동으로 연결하는 등 21세기 새희망 정신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한편 최진 경감은 올해의 공무원상과 함께 한 호봉 승급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김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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