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안동, 가톨릭상지대에 대학돌봄지원센터..
경북

안동, 가톨릭상지대에 대학돌봄지원센터

김연태 기자 xo1555@naver.com 입력 2025/06/17 16:28 수정 2025.06.17 16:55
지역 중심 통합 돌봄 본격 운영

안동시는 16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미래관 2층에 위치한 ‘대학돌봄지원센터(BOM+)’ 개소식을 개최하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핵심 과제의 본격적인 실행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협력해 센터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는 만3세~초등 2학년을 대상으로 평일 및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몬테소리 △체육활동 △창의수학 △성장요가 △보드게임 △원예활동’ 등 아동의 발달과 흥미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평일 운영시간은 화~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며, 토요일 특별돌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연태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