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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서구, 소상공 경영안정 ‘특례보증 12억’ 지원..
대구

서구, 소상공 경영안정 ‘특례보증 12억’ 지원

윤기영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06/19 16:31 수정 2025.06.19 16:31
업체당 최대 3000만원 대출

대구 서구청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12억 원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앞서 서구청은 올해 2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12억 원 규모의 경영 안정 자금을 통해 총 55건 특례 보증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지원 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대출 가능하며, 대출이자 중 2%를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서구청장은 “소상공인들의 생계와 경영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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