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신규 사회복지공무원 참여
대구 남구는 지난 12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MZ세대 사회복지공무원 감성 소통 콘서트’를 개최하고 따뜻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연계해 MZ세대 신규 사회복지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 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유연하고 따뜻한 조직문화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의 취지에 맞게 형식적인 회의실이 아닌 편안한 카페 공간에서 진됐으며, 음악과 대화 그리고 웃음과 공감이 어우러진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형식적인 간담회를 벗어나 조직 구성원 간 관계를 회복하고, 복지행정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됐으며, 이를 통해 MZ세대 사회복지공무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기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