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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영주시의회, 정례회 폐회…6건 안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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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정례회 폐회…6건 안건 심사

금인욱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06/22 19:13 수정 2025.06.22 19:13

영주시의회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열린 제293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4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 1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의 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특히, 제3차 본회의에서는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해 심사·의결하고, 관련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는 폐기물처리시설과 관련한 환경적·행정적 문제를 전문가와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남은 행정절차의 투명성 확보와 시민 안전 보장,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는 총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전풍림 의원, 부위원장에는 손성호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 외에도 우충무, 이상근, 이재원, 유충상, 전규호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24회계연도 세입결산은 예산현액 1조 3,563억 6,622만 4,000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1조 3,574억 8,686만 9,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11억 2,064만 5,000원이 더 수납되었으며, 세출 결산액은 1조 835억 85만 6,000원으로 예산현액의 약 79%를 지출했다.금인욱기자[일간경북신문=일간경북신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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