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일정은 ▲ 6. 15.(월) 안동시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 6. 16.(화)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 ▲ 6. 17.(수) 성주군 창의문화센터, ▲ 6. 18.(목) 영덕군 영해면 행정복지센터, ▲ 6. 19.(금) 경주시 용강주공아파트 순이다.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에 불편을 겪는 도민들이 보다 손쉽게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 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으로,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cf.kr) 및 카카오톡 채널 ‘경북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