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취학 전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해 남구보건소에서「도담도담 꽃초롱 건강키우기 사업」을 5월 12일부터 실시한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하나인 이 사업은 남구보건소 내 전문 인력과 건강리더로 위촉받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교사, 전문 분야 대학생(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구대학교 건강증진학과, 영진전문대학 유아교육과) 등이 자체 교육 및 방문 교육으로 진행한다.
- 올 초 신청을 받은 27개소의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영양·신체활동·흡연예방·구강·건강동화구연·장애인식교육」을 실시하며, 건강행태조사지에 따른 어린이들의 식생활개선율과 운동실천개선율 변화도 살펴 볼 예정이다.
- 임병헌 남구청장은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을 통해 미취학 어린이의 바람직한 건강행태 형성 및 생활습관 개선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성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