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리더스클럽’은 3년 내 1천만원 이상을 일시 혹은 약정 기부할 경우 가입 가능한 제도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품격있는 기부 제도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금번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으로 지역 사회에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한다는 마음을 담아 가입일 당일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액은 iM뱅크 임직원의 급여 1% 나눔으로 조성되어 의미가 깊으며, 이번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으로 지역 내 아동·청소년,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홍수와 산불 등 갑작스러운 지역 자연재해 피해 주민 지원, 지역 소규모 초등학교 후원 등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안전망 구축사업, 어르신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계층에 폭넓은 지원으로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선순환에 적극 나서고 있다.
iM뱅크대구은행지부 백지노 위원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에서는 지역 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연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확산하는 한편, 앞으로도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문화를 이끌 수 있는 ESG활동을 확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