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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야간 도로환경 개선을 위한 가로등 조도개선..
대구

야간 도로환경 개선을 위한 가로등 조도개선

운영자 기자 입력 2018/11/25 17:09 수정 2018.11.25 17:09

 

▲     © 운영자


대구시설공단은 야간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1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송현로 외 4개소 조도개선공사를 시행하였다.
이번 공사는 노후 조명설비 구간인 송현로(동본리네거리-월촌역네거리), 와룡로(본리네거리-학산공원삼거리) 등 5개 구간에서 시행되었으며,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VISSION 330) 』달성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기존 등기구를 고효율 LED등기구(150W)로 122등 교체하고 조도 부족 구간에 LED등기구 6등을 추가 설치하여, 평균 조도를 기존 15[Lux]에서 30[Lux] 이상으로 개선하였다.
공단은 이번 공사를 통해 송현초교, 송현여고, 달서공고, 대서중학교 등 학생들의 이동이 많은 구간의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큰 방범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야간 우범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도 개선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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